2017 에너지나눔콘서트, 지코X딘 합동무대와 헤이즈까지…힙합&소울 강자들의 무대

기사입력 2017-07-24 20:00





올 여름 가장 뜨거운 공연, 에너지나눔콘서트에 대세 힙합 뮤지션들이 총출동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음악 팬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이 주최하고 ㈜쇼디치커뮤니케이션과 JS애드미디어가 주관하는 2017 에너지나눔콘서트가 오는 8월 26일 오후 6시부터 3시간동안 SK핸드볼경기장에서 막을 올린다.

우선 쇼미더머니6 프로듀서 강자 지코와 딘 그리고 음원 깡패 헤이즈까지 화려한 출연진이 눈길을 끈다. 우선 독보적인 감성의 싱어송라이터로 현재 음원차트를 휩쓸고 있는 헤이즈의 무대가 눈길을 끌고 트렌디한 힙합 R&B 아티스트 베이빌론과 힙합계가 인정한 R&B랩퍼 SAAY의 신선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대세 중의 대세 쇼디미더머니6 프로듀서 지코와 딘은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민다. 음원만 발표하면 차트를 점령하는 래퍼 지코와 최근 성공적인 유럽 투어를 마친 R&B아티스트 딘의 공연에 팬들의 기대감이 높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별로 단독 무대를 30분씩 진행하는 가운데 이들의 합동 무대까지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1부(오전 10시~오후5시) 에너지나눔체험은 티켓이 없이도 참여가 가능하며, 2부(오후6시~오후9시)는 티켓소지자만이 참여할 수 있다.

콘서트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은 밀알복지재단에 기부되고 1부 에너지나눔체험을 통해 만들어진 태양광랜턴은 2018년 상반기에 에너지 빈곤국가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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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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