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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뭉쳐야 뜬다' 서정훈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평소 철저한 위생관념을 보였던 서장훈은 여행을 준비하는 모습에서도 그 모습이 여실히 드러났다. 그는 옷가지뿐만 아니라 모든 물건을 위생 팩에 하나하나 포장했다. 항균 물티슈 또한 잊지 않고 야무지게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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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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