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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11년 만에 한국 방송에 복귀하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아유미는 MBN 신규 관찰 예능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 출연한다. '비행소녀'는 비혼(非婚)을 주제로, 연예계 대표 비혼녀 3인 3색의 리얼라이프를 담아낸 관찰 리얼리티로 아유미와 함께 배우 조미령과 최여진이 출연을 확정 짓고 촬영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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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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