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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오늘(23일) 방송되는 SBS '싱글와이프'에서는 '아내DAY'를 맞아 강원도로 떠난 배우 전혜진의 새로운 '걸크러시 여행기'가 이어진다.
전혜진은 '버킷리스트'인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하기도 했다. 해발 750M 높이에서 두려움을 이기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며 액티비티한 '아내DAY'를 즐긴 전혜진의 모습을 오늘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mklif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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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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