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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에릭남이 '저스티스리그' 히어로들과의 만남을 공개했다.
한편 에릭남은 지난 4일 V라이브를 통해 '저스티스 리그'의 배트맨 역의 벤 애플렉, 원더 우먼 역의 갤 가돗, 아쿠아맨 역의 제이슨 모모아, 사이보그 역의 레이 피셔, 플래시 역의 에즈라 밀러, 그리고 슈퍼맨 역의 헨리 카빌과 만났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예정된 시간을 훌쩍 넘긴 인터뷰는 많은 한국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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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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