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홍민기 기자] 배우 정우성-곽도원이 동갑내기 친구임을 밝혔다.
곽도원은 "애청자다. 라디오 자체가 처음이다. 제주도에 사는데 밭일 할 때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한편, '강철비'는 북한 내 쿠데타가 발생하고, 북한 권력 1호가 남한으로 긴급히 넘어오면서 펼쳐지는 첩보 액션 블록버스터다. 오는 12월 14일 관객들과 만난다.
mkmklife@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