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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네티즌들이 2017년 최악의 논란에 휩싸였던 연예인으로 그룹 빅뱅의 탑을 뽑았다.
2위로는 2,357표(9.4%)로 배우 유아인이 선정됐다. 지속적인 병역 논란에 휘말렸던 그는 지난 6월 건강상의 문제로 병역 면제 판정을 받아 부정적 여론이 팽배해졌다. 또한, 11월에는 SNS를 통해 페미니즘과 관련한 네티즌과의 설전으로 이슈 한가운데 섰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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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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