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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차승원이 '절대 카리스마'를 지닌 우마왕으로 변신한 모습이 화제다.
또 요괴들의 신(神) 우마왕을 상징하는 빈티지 장식품들과 함께 어우러져 한 폭의 그림 같은 포스터를 완성해냈다.
한편 차승원의 2년만 안방 복귀작인 '화유기'는 고대소설 서유기를 모티브로 어두운 세상에서 빛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절대낭만 퇴마극이다. 12월 23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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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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