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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득녀했다.
이동건은 지난 1998년 가수로 데뷔했으며 1999년 KBS2 '광끼'에 출연한 뒤 연기자로서 다수 작품에 출연한 바 있다. 조윤희도 2002년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했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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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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