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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바쁜 아빠' 윤종신이 가족을 향해 변화된 심경을 고백했다.
윤종신은 "한국에서는 너무 바빠 가족들과 일주일에 한 번도 시간을 보내지 못할 때가 많다"며 솔직한 심정을 고백했다. 특히 라임과 외사친 가족과 함께 보내는 일상 속에서 윤종신은 "바이런베이에서 6개월만 살고 싶다. 가족들과 함께 있고 싶다"며 조심스럽게 소망을 드러내기도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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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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