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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박진희가 미니멀 라이프를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박진희는 결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난 성격이 업앤다운이 있어서 기복이 심하지 않은 사람과 만나고 싶었다. 근데 남편이 딱 그런 사람이었다. 수더분하고. 이 사람이랑 결혼해야겠다 싶었다"고 밝혔다.
이를 들은 서장훈은 "10평인데 집이 위로 7층은 있는 거 아니냐"고 말해 폭소케 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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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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