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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수요미식회'에 특급 게스트 유시민이 출연한다.
새해 첫 방송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면모도 눈길을 끈다. 먼저 미국식 다이닝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산뜻한 느낌을 낸 스튜디오에서 출연진들은 "평수 넓혀서 이사온 것 같다", "화사하고 예쁘다"며 새로운 세트에서의 녹화에 설레했다는 후문이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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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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