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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아스트로가 순정만화를 찢고 나온 비주얼을 과시했다.
'청량돌'로 이름난 아스트로는 지난 2016년 2월 '숨바꼭질'로 데뷔한 이후 약 2년 사이 한국과 일본, 태국을 비롯해 미국과 캐나다에서도 팬미팅을 여는 등 글로벌 아이돌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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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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