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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윤식당2' 이서진과 정유미의 호흡이 어긋났다. 주방이 혼란에 빠졌다.
반면 독일 손님도 김치전과 채식비빔밥을 주문했다. 이 주문은 이서진이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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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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