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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설원결의'를 맺었다.
이어 이승기는 "우리도 설원결의 한번 할까? 도원결의는 복숭아밭에서 했고, 우리는 눈밭이니 설원결의"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멤버들은 "그럼 우리는 눈을 나눠 먹어야 하나?"라고 답했다.
멤버들의 설원결의 현장은 11일(일) 오후 6시 1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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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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