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재우의 집사 하우스가 공개됐다.
김재우는 듬직한 맏이냥 '용이'와 눈에 넣어도 안 아픈 딸 '꽃님이'와 10년째 함께 사는 베테랑 집사다. 조유리 씨도 결혼 이후 애묘인의 길을 걷고 있다.
김재우·조유리 부부의 집사 하우스는 8일 저녁 8시 채널A '개밥 주는 남자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