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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슈퍼맨' 봉태규의 아들 시하가 첫 등장했다.
또 시하는 집안 곳곳을 활보하며 모닝 체조를 하는 엉뚱한 매력을 발산했다. 상쾌하게 아침을 시작한 시하는 거꾸로 엄마, 아빠를 깨우러 가는 등 귀여운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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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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