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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류필립의 처가 식구들이 필미커플의 연애와 결혼의 비화를 공개한다,
또한, 류필립보다 17살 연상 손아래 동서가 참석한다고 해 다소 어색한 상황이 벌어졌다는 후문. 특히, 장모의 사랑을 독차지해온 류필립의 동서가 류필립의 등장에 긴장하고 견제하는 모습이 그려지며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주 어려운 가정환경 때문에 아버지가 있는 미국으로 보내지고 그곳에서 아버지로 인해 큰 상처를 받은 이야기를 하며 눈물을 쏟아내 시청자들을 가슴 아프게 한 류필립이 한층 편안하고 행복해진 모습으로 처가 식구들과 함께 하는 모습이 예고되어 이번 주 방송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이날 저녁식사 자리에서는 류필립과 미나의 연애와 결혼을 바라본 장모의 속 깊은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류필립의 군복무시절 미나의 면회와 관련해 류필립만 몰랐던 사실이 처음으로 밝혀지며 이를 들은 필립이 발끈했다고 해 무슨 사연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필립과 처가 식구들과의 유쾌한 시간이 그려질 '살림남2'는 오는 18일 저녁 8시 55분 KBS 2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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