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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유진이 딸 로희의 일상을 공개했다.
한편 최근 둘째 임신을 공개한 유진은 지난달 26일 첫 방송된 '여자플러스2'에서 "배가 무겁다. 이제 18주 차다"라며 D라인을 공개했다. 하지만 이후 건강상의 이유로 '여자플러스2' 메인 MC 자리에서 하차한 상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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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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