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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원조 집돌이' 시우민의 속마음을 털어놨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는 빈틈없는 일정 속에서 시우민은 자신에게 주어진 황금 같은 2박 3일의 휴식을 망설임 없이 '이불 밖' 공동 휴가에 할애했다는 전언이다.
원조 집돌이 시우민과 다른 집돌이 멤버들의 본격적인 공동 휴가는 제주도 편 이후인 17일(목) 밤 11시 10분 '이불 밖은 위험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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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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