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아이돌룸' 신화가 인간 화환으로 변신했다.
데뷔 20년 차 최장수 아이돌답게 신화가 활동하는 동안, 무려 정권이 4번이나 바뀌었다고. 이에 대해 신화는 "시간이 정말 빠르다"고 남다른 소감을 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