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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소녀' 김완선, 생애 첫 소개팅 도전…"전직 보디빌더"
'나무늘보 언니' 김완선은 이른 아침부터 뷰티샵을 찾아 꽃단장에 나섰다. 김완선은 소개팅남 김선우 씨와 적절하게 통성명을 주고받는가 하면, "나이는 중요치 않다"며 여유를 보였다. 샴페인 주문으로 분위기를 푸는 솜씨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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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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