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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엑소의 세훈이 2년 연속 루이비통 베스트드레서로 선정된 것에 영광스럽다는 소감을 전했다.
세훈은 지난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루이비통 베스트 드레서로 처음 선정된 것에 이어 2년 연속 남자 베스트 드레서로 선정됐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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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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