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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미스 함무라비' 이태성이 고아라의 구세주로 등장해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법원 일로 답답해하는 오름의 기분을 단번에 알아챈 그는 자신의 차 키를 내밀며 "오랜만에 운전해볼래. 스트레스도 많을 텐데, 뭐 어때?"라는 말과 함께 운전석 문을 열어주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오름의 마음을 읽은 듯 아무말 없이 음악을 틀어주며 다정하게 그녀를 위로하는 백마탄 왕자님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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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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