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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방송인 현영이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현영은 지난 2012년 4살 연상의 외국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 다은 양을 품에 안았다. 지난해 12월 둘째 태혁 군을 출산했다.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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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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