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살림남2' 미나 어머니가 미나의 류필립 자랑에 서운해했다.
이에 미나도 "어디서 이런 숨어 있는 보석을 만나겠냐"며 어머니의 말에 맞장구쳤다.
그러자 이를 들은 미나의 어머니는 "넌 너무 필립 말만 하면 무조건 쌍안경을 쓰고 보호한다"고 핀잔을 줬고, 미나는 "보호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라고 말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