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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라이프'가 4MC 송지효-구재이-권혁수-연우의 서핑 체험과 마지막 바비큐 만찬으로 3개월의 여정을 마쳤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프로그램을 통해 '열혈 도전'을 이어간 송지효의 색다른 모습이 돋보였다. 프로그램의 맏언니이자 메인 MC로 활약하게 된 송지효는 어떤 체험이든 가장 먼저 도전하는 모범적인 모습으로 '뷰벤저스'의 든든한 기둥 역할을 해냈다. 에어리얼후프와 금속 공예, 댄스, 목공, 서핑 등 다양한 분야를 척척 습득한 송지효는 '송.뷰.라'를 통해 대중이 깜짝 놀랄 정도로 색다른 모습을 드러냈고, 매 회가 지날수록 '뷰티 & 라이프 스타일 고수'로 거듭나며 놀라움을 안겼다.
#'뷰얼리티'의 성공적 론칭
#국내 뛰어넘어 해외까지 인기
'글로벌 뷰티 여신' 송지효를 주축으로 한 프로그램인 만큼, 국내를 뛰어넘어 해외에서도 유의미한 인기를 얻었다. 프로그램의 공식 SNS에는 국내 팬들 뿐만 아니라 홍콩,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미얀마 등 해외 시청자들의 팔로우가 급증해 남다른 영향력을 체감할 수 있었다. 4MC가 직접 발품을 판 여러 장소들과 '뷰티 꿀팁'이 해외 시청자들의 이목까지 집중시키며, 글로벌 프로그램으로 성장할 새로운 가능성을 엿보게 했다.
마지막까지 찰진 호흡으로 쉴 새 없는 웃음을 선보였던 4MC는 "최고의 팀워크였던 만큼, 끝이 아닐 것이라 믿는다"고 입을 모았다. 방송을 통해 송지효는 "우리의 라이프에도 많은 도움이 됐던 프로그램인 만큼, 시청자들에게도 좋은 프로그램으로 기억됐으면 좋겠다"고 전했고, 구재이 역시 "넷의 호흡이 너무 좋아지는 시점에서 마무리 짓게 되어 아쉽지만, 정말 좋았다"며 종영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권혁수는 "앞으로도 이 멤버들과 또 한 번 함께 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고, 연우는 "프로그램을 통해 정말 많이 배웠다. 언니 오빠들과 제작진 분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