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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스위스 하늘은 난다.
심지어 에이스 송지효마저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비명과 함께 스위스 하늘로 뛰어들었으나, 두려움에 한동안 눈을 뜨지 못했다. 하지만 이내 적응한 송지효는 능숙하게 패러글라이딩을 즐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또한 자연을 만끽하던 송지효는 마터호른의 눈부신 절경에 감탄하며 만감이 교차한 듯 눈물을 글썽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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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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