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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녀골퍼 안신애가 사진집 일부를 공개하며 근황을 전했다.
안신애는 일본에서 섹시화보집을 내며 대세 미녀 골퍼임을 입증했다. 일본에서 안신애의 인기는 폭발적이다. 지난해 5월 살롱파스컵 월드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데뷔전을 치른 안신애는 미모와 실력을 모두 인정받으면서 '섹시 골퍼'로 팬과 언론으로부터 집중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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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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