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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살림남' 미나-류필립 부부가 생기넘치는 신혼여행을 즐겼다.
KBS2 '살림하는남자들2'에 출연중인 미나-류필립 부부는 16살의 나이차이를 극복하고 지난 7일 감동의 결혼식을 올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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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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