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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오광록이 '낭만주의 흥부자'의 모습으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 3화에서 만식은 신경림의 시 '가난한 사랑노래'를 낭송하기도 하고, 카세트에서 흘러나오는 옛날 노래를 따라 부르며 아날로그 감성과 낭만을 지닌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드라마 '마성의 기쁨'은 매주 수, 목요일 밤 11시 드라맥스와 MBN에서 동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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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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