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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영국 뮤지션 샘 스미스가 내한 공연을 앞두고 한국 여행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한편 샘 스미스는 오는 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의 일환으로 첫 내한 공연을 펼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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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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