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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맨 박성광이 제2의 전성기를 언급했다.
하지만 팬미팅에 온 팬들의 숫자에 대해 묻자 "팬미팅에 12명이 왔다. 송이 매니저와 반려견 광복이가 없었다면 5명만 왔을 것이다"라며 "그래도 나를 보러와주신 분들에 감사하다"라고 웃으며 인사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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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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