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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탈출3'의 박종진이 효도에 대한 남다른 소신을 전했다.
이에 박종진은 "부모에게 금전적인 효도는 당연한 것"이라고 말하며 "아르바이트를 해도 10%씩 받아야 한다. 이게 습관이다"라며 자신의 확고한 신념을 드러냈다. 그런 박종진을 보며 MC 박미선은 "줄 생각만 했지 받을 생각은 못해봤다"며 놀라워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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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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