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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내 뒤에 테리우스'가 시청률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KBS2 '오늘의 탐정' 19회와 20회는 2.3%와 2.4%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내 뒤에 테리우스'에서는 테리우스의 진면목을 보여준 김본(소지섭)의 구출작전과 홍보 여왕으로 등극한 고애린(정인선)의 맹활약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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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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