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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두 딸의 엄마 배우 박진희가 행복한 일상을 전했다.
한편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살 연하 판사 남편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첫째 딸을 얻었으며, 지난 6월에 순천의 한 산부인과에서 둘째를 출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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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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