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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차세대 한류스타로 급부상 중인 장기용이 생애 첫 해외 팬미팅을 개최한다.
대만 현지 팬들의 뜨거운 러브콜로 인해 성사된 이번 팬미팅은 장기용이 그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인 만큼 더욱 의미가 깊다.
실제 장기용은 팬들에게 선물 같은 시간을 선사하기 위해 영화 '나쁜녀석들: 더 무비' 촬영 중에도 틈나는 대로 회의에 참여하며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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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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