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오정세, 안면인식장애 고백 "미안한 일 많이 생겨"

기사입력 2018-12-05 11:19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박선영의 씨네타운' 오정세가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5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스윙키즈'의 배우 오정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오정세는 안면인식장애를 앓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람의 얼굴이 잘 인식이 안된다. 이로인해 주변 분들에게 미안한 일도 많았다"고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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