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민수도 '빚투' 의혹 "母에 1000만원 ?璨눼? vs 소속사 "확인중"

기사입력 2018-12-07 18:01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번엔 바이브 윤민수가 '빚투' 의혹에 휩싸였다.

7일 SBS funE는 "윤민수 모친이 30년전 절친 A씨의 1000만원을 빌리고 갚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A씨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수 윤민수 모친이 아이들을 키우기 힘들다고 해 1996년 총 2000만원을 빌려줬고, 이후 1000만원을 상환받았지만 아직 1000만원을 받지 못했다"며 은행 입금 기록을 공개했다.

A씨는 "아들 윤민수가 가수로 성공하면 나머지 돈을 꼭 주겠다고 기다려달라고 사정해서 기다려줬는데 지난 5~6년 전 집을 찾아갔더니 오히려 '못 갚는다' '떼어먹을 것'이라며 문전박대 했다"며 "윤민수 회사를 찾아가 친형에게 채무를 갚을 것을 요구했지만 '엄마가 돈 주지 말라고 한다'며 경찰까지 불렀다"고 주장했다.

1998년 포맨으로 데뷔한 윤민수는 현재 그룹 바이브로 활동하고 있는 싱어송라이터이자 현직 교수다. '윤후 아빠'로 더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소속사는 "해당 내용에 대해서 확인중"이라고 밝혔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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