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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홍경민이 기해년 첫날 둘째를 품에 안았다.
기해년 1월1일 둘째 딸을 품에 안은 홍경민에게 많은 네티즌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홍경민은 지난 2014년 해금연주가 김유나 씨와 결혼했다. 이후 결혼 2년만인 지난 2016년 첫째 딸 라원을 낳았고, 이날 둘째 딸까지 얻으며 홍경민은 두 아이의 아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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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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