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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B1A4 신우가 여심을 저격했다.
앞으로 3인 체제로 활동할 B1A4로서 당찬 포부와 그간 얘기하지 못했던 진솔한 속마음 등 신우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가 담긴 인터뷰와 화보는 '나일론' 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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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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