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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래퍼 치타가 교통사고를 당했던 과거를 고백했다.
스튜디오에서 치타는 "뇌를 크게 다쳤다. 머리 안에 피가 고여서 심각했다. 1차 수술 후 두가지 선택지가 있었다. 첫 번째는 2차 수술로 다시 한 번 피를 제거하는 것이었는데 장애가 올 가능성이 있었다. 두 번째는 살 확률을 낮지만 마취로 인공 코마상태를 만드는 것이었다. 부모님은 내 미래를 선택하고 후자를 택하셨다"며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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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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