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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래퍼 치타가 어머니의 청춘 찾기에 나섰다.
치타는 이탈리아와 몰타로 황혼 여행을 떠난 어머니의 여행기를 지켜볼 예정이다. 앞서 1기 싱혼 여행단이 유쾌하고 감동적인 교류를 보여준 만큼 치타 또한 싱혼들의 여행을 통해 어머니의 속마음과 미처 몰랐던 색다른 모습을 샅샅이 발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치타 모녀가 출연하는 '아모르파티'는 20일 오후 10시 4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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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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