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달콤한 휴식중…"소년美 가득"

기사입력 2019-01-24 16:28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정해인이 잘생긴 비주얼을 뽐냈다.

정해인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t's a sweet rest"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미국 LA 한 해변에서 여유를 즐기고 있다. 정해인의 작은 얼굴과 소년미 가득한 비주얼이 눈길을 모은다.

정해인은 지난 해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sj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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