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민진웅이 뇌섹 배우에 등극했다.
학창시절에 어떤 학생이었냐는 질문에 민진웅은 "딱 한 번 전교 1등해봤다"며 "고등학교 3학년 1학기 때 대학이 정해졌다"고 밝혔다.
민진웅은 공부 비결에 대해 "노트 필기를 잘하는 친구를 사귀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뒤로 깜지를 만들어 반복적으로 쓰거나, 사진 찍듯이 머릿속으로 저장한다"고 전했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