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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막영애17' 이승준이 이번엔 코믹, 귀여움을 벗고 잘생김을 입었다.
영상의 유쾌한 분위기와는 사뭇 다른 진지하고 무게있는 아우라가 흥미를 끄는 가운데, 수트와 코트로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드러내는 있는 자태와 캐주얼한 차림에도 특유의 부드러운 미소가 돋보이는 편안하고 여유로운 분위기로 미(美)중년의 품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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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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