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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3일(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 설날을 맞이해 정일우X고아라X권율X박훈 '해치' 4인방이 총 출동한다.
또한, '예능원석' 권율은 '춤이면 춤, 노래면 노래' 어떠한 요구에도 몸을 사리지 않는 활약을 펼치며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했고, 박훈도 '예능 첫 출연'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무한 매력을 뽐내며 맹활약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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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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