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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동방신기 최강창민, 유노윤호가 각각 진정성 있는 매력으로 금요일 밤 즐거운 웃음을 선사했다.
또한 흑돼지 바비큐, 대게 그라탱 등을 맛있게 먹는 '먹방'으로 늦은 밤 시청자들의 침샘을 자극했으며, 전복을 직접 손질해 '전복 내장 김밥' 도시락을 만드는 요섹남 면모까지 보여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방송 말미 엑소 시우민이 출연, 동방신기의 연말 무대를 극찬하고 노래를 열창하는 등 깊은 애정을 드러내며 '민민 브라더스'만의 특급 케미를 선사했고, 눈 덮인 한라산을 함께 등반 하는 모습이 예고편에 나와 다음 주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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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가 되어 귤 가판대와 야외 서빙을 맡은 유노윤호는 적극적으로 손님들에게 다가가 소통해 판매왕에 등극했으며, 쉴 새 없이 바쁜 상황에서도 일을 즐기는 모습으로 긍정 에너지를 발산, 함께 하는 출연진들과 손님들 모두를 웃게 하며 열띤 호응을 이끌었다.
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3월 9~1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KSPO DOME(구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TVXQ! CONCERT -CIRCLE- #with'(동방신기 콘서트 -서클- #위드)를 개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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