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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더팬' 보아가 비비의 무대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무대 후 김이나는 "오늘의 매력 포인트는 '설렁 설렁 놀 줄도 아는구나. 못하는 게 없네' 이런 마음이었다"고 말했다.
보아는 "항상 무대에서 당당하고 멋있었던 소녀가 처음으로 무대를 어려워하는 모습을 본 것 같다"고 냉정하게 평가했다.
이후 비비의 실시간 점수는 13439점이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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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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