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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혹한기 지옥 훈련에 나섰다.
멤버들은 쉴 틈도 없이 결국 사부님을 따라 국가대표 운동선수의 혹한기 지옥 훈련을 맛보게 됐다. 멤버들은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 훈련에 사부 몰래 꼼수를 부리다 급기야 "살려 달라"며 애원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독종' 사부답게 사부는 "어쩔 수 없다, 힘들어도 참아야 한다"며 멤버들을 채찍질(?)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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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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